[건강칼럼] 지방흡입은 멍ㆍ부기 가리기 좋은 "겨울이 딱이죠"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04 조회수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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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에 있는 지방을 직접적으로 제거하는 지방흡입 수술은 빠르고 효과적인 체형 개선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흔히 노출이 많은 여름에 지방흡입이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겨울철 지방흡입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겨울 지방흡입 인기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적시성’을 꼽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 후 회복 기간을 고려한다면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겨울이 시기적으로 가장 적절하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겨울에는 여름보다 기온이 낮아 수술 후 착용해야 하는 압박복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며, 회복 속도도 비교적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엔 두껍고 긴 옷을 입기 때문에 회복 전까지 옷으로 수술 부위를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다는 점도 이유 중 하나다.

이처럼 겨울은 지방흡입 수술 후 자연스레 생기는 멍과 부기를 가릴 수 있는 최적의 계절인 셈이다.

 

겨울철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를 찾는 것이다.

지방흡입은 무조건 지방을 대용량으로 빼는 게 아닌 순수 지방을 얼마나 빼는지, 라인을 어떻게 살리는 지가 성공적인 수술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계 전동식이 아닌 순수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핸드메이드 방식을 통해 기계로 빼기 어려운 구석의 잔여 지방까지 말끔히 제거할 수 있으며,

세포 손상 또한 줄여 울퉁불퉁함 없이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

 

한편, 핸드메이드 방식의 지방흡입은 안전하면서도 더욱 균형 잡힌 몸매로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수술 후 출혈, 상처, 멍, 붓기 등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지방흡입은 개인마다 살결, 지방 두께 등이 다르므로 환자의 체형과 체질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수술’로 진행돼야 한다.

따라서 병원 선택 시에는 수술 전 환자의 체형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수술 후 맞춤 관리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더불어 숙련된 노하우의 의료진이 디자인부터 수술까지 진행하는 것은 물론 대학병원 수준의 후관리전담팀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수술을 진행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만족도 높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겨울 지방흡입 수술 후 아름다운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후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전적으로 지방흡입에 의존한다는 생각보다는 지방흡입으로 날씬해진 몸매를 계속 유지해나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식단관리와 운동에 힘써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쁜몸매의원 정채홍 대표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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